미술행위는 인간이 원초적으로 지닌 미추구의 본능을 충족시키며 우리에게 보는 즐거움과 창조하는 즐거움을 주고 꿈을 실현시켜준다. 이는 보다 윤택하고 고상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필수적 요소이며 그중에서도 순수미술은 모든 예술의 토대가 되는 기초학문이라 할 수 있다. 미술전공은 순수미술을 다루는 학과로서 회화와 입체조형으로 나뉜다. 기초 학년에서는 평면조형과 입체조형을 함께 다루게 되고, 점차 각자의 적성에 따라 한국화·서양화·조소 등의 영역으로 심화시킬 수 있다. 본 전공은 창의력을 바탕으로, 조형 감각을 갖춘 작가를 양성함과 동시에 현 사회가 요구하는 다양한 미술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능인을 배출함을 그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건전한 민주 시민 의식을 갖춘 교양인과 자주적 표현력을 갖춘 전문인이 되도록 하려는 것이다.
 
  - 전문성 : 다원적, 다변화 시대에 적응하는 창의적인 예술가와 실용적인 예술관련 전문인으로서 능력을 갖도록한다.
- 정보화 : 미술장르의 복합화 추세에 따라 회화, 입체, 설치전공에 뉴미디어까지 많은 분야를 아우를 수 있는 능력을 갖도록 한다.
- 실용적 창의성 : 순수예술의 가치관과 미술사적 연구와 예술경영에 관한 교육을 통해 예술제도와 문화적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갖도록 한다.
- 국제화 : 21세기 세계화 시대에 적합한 능력과 자질을 갖춘 지역사회와 국가, 나아가 국제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자질을 갖도록 한다.
 
- 지역사회와 국가, 나아가 세계적으로 활동하고 교류할 수 있는 전문 미술인을 양성
- 21세기 새로운 시대에 문화적 예술적 소통 능력과 그 것을 해설하고 조직할 수 있는 전문 예술 경영인을 육성
- 예술 교육을 통하여 창조적이고 민주시민의 자질을 갖춘 인간상 계발
   
  본 학과는 일차적으로 창작 자체에 의미를 두는 열정을 가진 미술인에게 적합하다. 진로는 개인화실 경영, 미술학원 강사,미술관 큐레이터, 교직 등이 있으며 각자의 능력에 따라 디자인계열 및 각종 미술관련 직종으로 진출할 수 있다.
- 미술관 및 갤러리 : 큐레이터, 에듀케이터, 아트컨설턴트(미술작품 판매)
- 미술 관련 기자 및 비평가로서의 성장 : 월간미술, 아트인 컬쳐, 미술세계, 퍼블릭 아트 등 미술잡지와 언론사의 문화부 기자
- 복합문화 공간 연출자 : KT&G 상상마당, 장흥아트파크, 금호터미널, KT아트홀, 인천아트플랫폼
   
 
  • 박소영 (미술교육 80학번) - 인하대학교 미술전공 교수
  • 김지원 (미술교육 81학번) - 한국종합예술대학교 서양화과 교수
  • 김학순 (미술교육 81학번) - 서강대학교 영상대학원 교수
  • 이경모 (미술교육 82학번) - 수원문화재단 본부장
  • 한경순 (미술교육 82학번) - 건국대학교 회화과 교수
  • 양희제 (미술교육 86학번) - 경주대학교 문화재 보존학과 교수
  • 이대영 (미술교육 89학번) - 계원예술대학 디지털콘텐츠군 2D애니메이션 교수
  • 김진형 (미술교육 92학번) - 국립 문화재 연구소 연구사
  • 전승용 (미술교육 96학번) - 인천 어린이박물관 학예사
  • 박주영 (미술교육 97학번) - 계명대학교 교양교육대학 시각디자인 교수
  • 김창호 (미술교육 99학번) - 신세계갤러리 본점 수석 큐레이터
  • 현재 교장, 교감, 장학사, 교사 호팜 700여명 초/중/고교 근무
  • 그 외 국내/외에서 활발히 작가 활동을 하고 있는 졸업생 100여명
   
 
  • 레자미 : 회화동아리
  • 인하조각회 : 동문 조각회